[태그:] 요한복음 8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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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되신 주님 — 어둠 속에서 선포하는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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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는 아무리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습니다. 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닙니다. 빛입니다. 빛 하나가 들어오면 달라집니다. 어둠은 사라집니다. 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이 걷힙니다. 빛이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이 찬양은 그 빛을 선포하는 노래입니다. 내가 만든 빛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