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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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죄인이 의로워 지는 3가지 공통점 (없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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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마리아 성 문 밖에 서 있던 문둥이 네 사람이 그 말을 처음 내뱉었습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자리에서 두려움을 안고 걸어갔다가, 가보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 기쁨 앞에서 그들이 말했습니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그런데 이 말이 단지 그날 사마리아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경 전체를 읽으면,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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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을 때-성령의 불을 다시구하는 1가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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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찾아옵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벅찬 감격이 어디로 갔을까. 말씀 앞에 눈물이 흐르던 그 감동이, 기도할 때 느껴지던 그 떨림이, 주일이 기다려지던 그 설렘이 언제부터인가 사라졌습니다. 세상의 기온은 날씨 앱으로 매일 확인하고, 시장의 온도는 뉴스로 매일 점검하면서도, 정작 내 마음의 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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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악이 아닌 선악과를 먹인 1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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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왜 인간에게 악을 먹이지 않았을까요? 독을 먹였다면 훨씬 간단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인간에게 먹인 것은 악이 아니라 선악과였습니다. 선과 악을 구별하게 하는 것. 얼핏 보면 좋은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왜일까요? 창세기가 보여주는 선악과의 진짜 의미를 살펴봅니다. 선악과 — 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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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믿음이다 — 아무도 박수치지 않는 시간을 견딘 1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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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보면 결과부터 봅니다. 높은 자리. 많은 돈. 사람들의 인정. 그리고 말합니다. “저 사람은 처음부터 달랐을 거야.” 하지만 아무도 보지 못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은 시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 성공은 믿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그 시간 속에서 알게 됩니다. 성공은 믿음 — 아무도 보지 못하는 시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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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맘때 — 문둥이 4명이 열어젖힌 하나님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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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성은 포위되어 있었습니다. 성문은 닫혔고 먹을 것이 떨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울음을 멈추었고 사람들의 얼굴에서 내일이 사라졌습니다. 희망이라는 단어는 이미 오래전에 먼지가 되어 흩어졌습니다. 바로 그때 선지자 엘리사가 입을 열었습니다. “내일 이맘때.”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형편은 끝이라고 말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형편을 보지 않으셨습니다. 내일 이맘때 — 절망한 사마리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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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 – 40일의 침묵을깬 목동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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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가장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한 소년을 선택하셨을까요.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그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그 답은 엘라 골짜기가 아니라, 훨씬 이전의 조용한 들판에서 이미 쓰여지고 있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 이전 — 들판이 왕을 만든다 베들레헴. 유다의 작은 마을. 누구도 이곳에서 왕이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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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밧 과부의 마지막 떡 — 열왕기상 17장이 전하는 절망 너머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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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밧 과부는 그날 아침도 평소처럼 집을 나섰습니다. 손에는 빈 광주리 하나. 목적지는 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떡을 굽기 위한 나뭇가지 두 개만 있으면 충분했기 때문입니다. 집 안에는 밀가루 한 움큼과 기름 조금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더 계산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마음속에 결론을 써 놓았습니다. 이것을 먹고 아들과 함께 죽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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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5장 8절 |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왜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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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과 다를까요?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의 생각 vs 내 생각 “왜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 전혀 다른 길을 말씀하실까?” 우리는 문제를 만나면 가장 먼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립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 다른 사람의 조언, 눈앞의 현실을 종합하여 가장 합리적인 결론을 내리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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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왜 시들까요 — 요한복음 3장 거듭남이 말하는 참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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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참 아름답습니다. 향기를 남기고,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누군가는 꽃을 보며 위로를 얻고, 누군가는 꽃을 보며 사랑을 떠올립니다. 꽃은 말이 없지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꽃은 우리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꽃은 왜 시들까요? 꽃은 왜 시들까요? 꽃이 아름답지 않아서일까요? 아닙니다. 꽃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아름다움이 생명을 붙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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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절 — 그 빈 자리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게 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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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 1절을 처음 읽었을 때, 나는 이 말씀이 나를 향한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짧은 한 문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문장이 내 안에 자리를 잡기까지, 나는 오랜 시간을 돌아다녔습니다. 왜 이 말씀이 나에게 닿지 않는지 몰랐습니다. 그 이유를 알게 된 것은,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