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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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믿어도 허전한 이유 — 베드로와 노아의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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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이 힘들 때, 왜 이럴까 싶으십니까. 안 할 수는 없고. 하자니 답답하고 막막하고. 신앙이 내 맘대로 안 됩니다. 주변엔 은혜받았다는 분들 있는데 나는 뭘 해도 그 자리 그대로입니다. 예배 마치고 집으로 걸어오는 그 길이 왜 이렇게 허전한가. 기도를 마쳐도 마음은 여전히 같은 자리입니다. 찬양을 불러도 봉사를 해도 새벽을 나가도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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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울 때 폭풍이 먼저 보이는 이유 — 갈릴리 바다가 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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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울 때 하나님보다 폭풍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비가 쏟아지면 비가 두렵습니다. 질병이 오면 질병이 압도합니다. 폭풍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 폭풍이 오면 폭풍이 더 크게 보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리고 그 두려움 앞에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성경은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합니다. 갈릴리 바다 그 밤, 단 한 마디로 폭풍을 멈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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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성막·성전·십자가, 하나님의 3단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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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태초부터 품으셨던 단 하나의 이유 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질문이 자꾸 마음속에 걸립니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외로우셔서? 종이 필요하셔서? 아니면 그저 전능하신 능력의 표현이셨을까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하나의 실로 꿰어 보면, 하나님이 인류를 향해 품으셨던 단 하나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그것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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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사무엘상 16장 7절이 말하는 진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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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성경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도 있고, 역사를 바꾼 선지자들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합한 자”라고 부르신 사람은 단 한 명입니다. 다윗입니다. 그런데 이 한 줄이 우리에게 큰 물음표를 남깁니다. 다윗은 간음했습니다. 살인했습니다. 권력을 이용해 죄를 덮으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마음에 합한 자라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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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름 채우는 3가지 진리 — 율법의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속죄로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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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속죄는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단번에 완성하신 것입니다.성령의 기름도 내 노력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신앙인들이 지금도 율법의 무거운 짐 아래에서 헐떡이고 있습니다. 매주 주일마다 교회에 나가고, 십계명을 지키려 발버둥치며, 남몰래 눈물로 죄를 고백합니다.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쓸수록 이상하게 내 속에서는 더럽고 추한 모습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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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전하는 것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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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은 왜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다양한 저자들에 의해 쓰였음에도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요?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1600년에 걸쳐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쓴 이 책은 놀라운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는 달라도, 언어는 달라도, 문화는 달라도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셨습니다. 오늘은 성경 각 권을 직접 펼쳐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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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믿을 것인가?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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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 12정탐꾼 사건이 답합니다. 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기준입니다. 같은 거인을 봤습니다. 같은 성벽을 봤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안 된다”고 했고, 누군가는 “된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본 건 같았습니다. 달랐던 건 딱 하나 — 무엇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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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VS 내 생각 — 에덴에서 시작된 가장 오래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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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마음속에서 말씀과 내생각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한쪽은 조용했고, 다른 한쪽은 훨씬 더 그럴듯했습니다. 결국 더 그럴듯한 쪽을 따라 밀어붙였고, 그 선택의 무게를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혼자 감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살면서 몇 번이고 그런 갈등의 순간이 있었을 겁니다. 그때마다 조용한 쪽은 늘 약해 보였고, 그럴듯한 쪽은 늘 강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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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다는 착각이 가장 위험하다_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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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바르게 살면 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말씀을 합니다. 니고데모는 누구인가 — 거듭남이 필요했던 사람 이스라엘에서 가장 똑똑하고 가장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율법을 가장 엄격하게 지키는 바리새인이었고, 유대 최고 의회 산헤드린 70인 공회원이었습니다. 오늘날로 치면 대법관과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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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복을 얻으려고 말씀 묵상을 하지 않습니다 — 시편 1편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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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을 한 지 일 년이 넘었는데 솔직히 말씀이 그냥 글자로만 보인다는 분이 있습니다. QT 노트를 빠짐없이 채웠는데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고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분량이 부족한 걸까요? 방법이 틀린 걸까요? 시편 1편을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말씀 묵상으로 복을 얻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