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찬양

  • 찬양 나를 내려놓습니다 —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무너져야 하는 이유

    찬양 나를 내려놓습니다 —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무너져야 하는 이유

    나를 내려놓습니다. 이 고백 하나가 이 찬양의 전부입니다. 말씀 앞에 서면 내 판단이 먼저 무너져야 합니다. 내 의지가 먼저 내려놓아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 찬양이 고백하는 자리입니다. 찬양 제목은 선포입니다. 말씀 앞에 나는 무너져야 합니다. 기쁜 고백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고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비워져야 하나님이…

  • 빛 되신 주님 — 어둠 속에서 선포하는 찬양

    빛 되신 주님 — 어둠 속에서 선포하는 찬양

    어둠 속에서는 아무리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습니다. 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닙니다. 빛입니다. 빛 하나가 들어오면 달라집니다. 어둠은 사라집니다. 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이 걷힙니다. 빛이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이 찬양은 그 빛을 선포하는 노래입니다. 내가 만든 빛이…

  • 찬양_갚을 수 없는 은혜 |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운 이유

    찬양_갚을 수 없는 은혜 |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운 이유

    갚갚으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를 더 많이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봉사를 더 하면, 헌금을 더 드리면, 더 착하게 살면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애쓰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알게 됩니다. 갚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는 자책이 아니라, 애초에 갚는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그것을…

  • 찬양 메들리 10곡 | 부름받은 자리에서 십자가까지

    찬양 메들리 10곡 | 부름받은 자리에서 십자가까지

    열 곡을 하나의 순서로 배열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낼 것인가였습니다. 어느 찬양으로 문을 열고, 어느 찬양으로 마무리 지을 것인가. 그것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찬양 메들리의 문을 여는 곡 — 요한의 아들 시몬아 시작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였습니다. 세 번 주님을 부인하고 돌아선 베드로에게 주님은 다시…

  • 지치고 외로울 때 듣는 찬양 메들리 15곡 | 광야를 걷는 당신에게

    지치고 외로울 때 듣는 찬양 메들리 15곡 | 광야를 걷는 당신에게

    위로 찬양 메들리로 광야를 걸어가는 당신에게 말도 기도도 나오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위로 찬양 메들리가 그런 날을 위해 있습니다. 찬양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지치고 외로운 날, 억지로 기도를 만들어내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찬양이 먼저 마음을 엽니다. 말문이 막혔을 때 찬양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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