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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사무엘상 16장 7절이 말하는 진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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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성경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도 있고, 역사를 바꾼 선지자들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합한 자”라고 부르신 사람은 단 한 명입니다. 다윗입니다. 그런데 이 한 줄이 우리에게 큰 물음표를 남깁니다. 다윗은 간음했습니다. 살인했습니다. 권력을 이용해 죄를 덮으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마음에 합한 자라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