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찬양

  • 찬양_생명의 떡 — 요한복음 6장 35절, 한 번으로 영원히 충분하신 주님

    찬양_생명의 떡 — 요한복음 6장 35절, 한 번으로 영원히 충분하신 주님

    목차 다음날을 위해 쌓아두려했던 내 손의 모든 계산을 내려놓네하늘에서 내리신 그 양식처럼 오늘 주신 은혜로 살아가리매일 다시 내려와야 했던 것 — 그러나 주는 영원하신 분한 번이면 충분한 생명의 떡,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으시네나는 생명의 떡이라 하셨네, 내게 오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알파요 오메가, 처음과 끝 생명의 떡 — 만나와 예수님, 결정적으로 다른…

  • 찬양-다 이루었다 — 히브리서 10장 14절, 단번에 영원히 온전케 하신 의

    찬양-다 이루었다 — 히브리서 10장 14절, 단번에 영원히 온전케 하신 의

    목차 죄의 씨로 태어난 나행위로는 닿을 수 없는 의모래성처럼 무너져내린 나의 모든 노력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아무리 선하게 살려 해도,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더 노력하면 될 것 같고, 더 거룩해지면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거리는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십자가…

  • 할렐루야 동일하신 하나님 — 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드리는 찬양

    할렐루야 동일하신 하나님 — 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드리는 찬양

    동일하신 하나님 앞에 드리는 찬양입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수천 년의 시간이 흘러도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신 하나님을 향한 할렐루야입니다. 아프리카 리듬 위에 올려진 이 찬양은 온몸으로 기쁨을 선포합니다. 그 기쁨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세상이 달라져도, 동일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 찬양 나를 내려놓습니다 —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무너져야 하는 이유

    찬양 나를 내려놓습니다 —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무너져야 하는 이유

    나를 내려놓습니다. 이 고백 하나가 이 찬양의 전부입니다. 말씀 앞에 서면 내 판단이 먼저 무너져야 합니다. 내 의지가 먼저 내려놓아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 찬양이 고백하는 자리입니다. 찬양 제목은 선포입니다. 말씀 앞에 나는 무너져야 합니다. 기쁜 고백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고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비워져야 하나님이…

  • 빛 되신 주님 — 어둠 속에서 선포하는 찬양

    빛 되신 주님 — 어둠 속에서 선포하는 찬양

    어둠 속에서는 아무리 눈을 뜨고 있어도 보이지 않습니다. 손을 뻗어도 잡히지 않습니다. 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 그 상태에서 필요한 것은 더 강한 의지가 아닙니다. 빛입니다. 빛 하나가 들어오면 달라집니다. 어둠은 사라집니다. 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이 걷힙니다. 빛이 하는 일이 그것입니다. 이 찬양은 그 빛을 선포하는 노래입니다. 내가 만든 빛이…

  • 찬양_갚을 수 없는 은혜 |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운 이유

    찬양_갚을 수 없는 은혜 | 그래서 오히려 자유로운 이유

    갚갚으려고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를 더 많이 하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봉사를 더 하면, 헌금을 더 드리면, 더 착하게 살면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애쓰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알게 됩니다. 갚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아무리 해도 부족하다는 자책이 아니라, 애초에 갚는 구조가 아니라는 것을. 그것을…

  • 찬양 메들리 10곡 | 부름받은 자리에서 십자가까지

    찬양 메들리 10곡 | 부름받은 자리에서 십자가까지

    열 곡을 하나의 순서로 배열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한 것은 어디서 시작하고 어디서 끝낼 것인가였습니다. 어느 찬양으로 문을 열고, 어느 찬양으로 마무리 지을 것인가. 그것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찬양 메들리의 문을 여는 곡 — 요한의 아들 시몬아 시작은 “요한의 아들 시몬아”였습니다. 세 번 주님을 부인하고 돌아선 베드로에게 주님은 다시…

  • 지치고 힘든 날 듣는 찬양 6곡 | 주의 은혜와 사랑

    지치고 힘든 날 듣는 찬양 6곡 | 주의 은혜와 사랑

    하나님의 은혜라는 단어를 들을 때 어떤 감정이 드십니까. 익숙하게 넘어가십니까. 오래 교회를 다닌 분들일수록 이 단어가 그냥 지나칩니다. 너무 많이 들어서 무뎌진 것입니다. 매주 예배에서 듣고, 기도에서 쓰고, 찬양에서 부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은혜가 공기처럼 됩니다. 없으면 안 되지만 있어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정말…

  • 찬양 메들리 13곡 담았습니다

    찬양 메들리 13곡 담았습니다

    기도가 안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성경을 펴도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날. 그럴 때 억지로 기도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찬양이 먼저 시작해도 됩니다. 이억지로 기도가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말씀도 찬양 메들리도 멀게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이 영상에는 말씀을 토대로 만든 찬양 13곡을 담았습니다. 억지로…

  • 지치고 외로울 때 듣는 찬양 메들리 15곡 | 광야를 걷는 당신에게

    지치고 외로울 때 듣는 찬양 메들리 15곡 | 광야를 걷는 당신에게

    위로 찬양 메들리로 광야를 걸어가는 당신에게 말도 기도도 나오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위로 찬양 메들리가 그런 날을 위해 있습니다. 찬양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통로이기도 합니다. 지치고 외로운 날, 억지로 기도를 만들어내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찬양이 먼저 마음을 엽니다. 말문이 막혔을 때 찬양이 그 자리를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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