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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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무엇인가 — 내 생각보다 말씀을 신뢰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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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믿음이란 내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흔들리지 않으려고 이를 악무는 것도 아니며, 두려운 감정을 억지로 누르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분명한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읽으면서도 눈앞의 형편을 더 크게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말씀이 사라진 것은 아닌데, 현실이 말씀보다 가까이 보입니다. 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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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 — 하만이 보여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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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졌지만 그 자리에서 무너진 사람이 있습니다. 에스더 3장에 나오는 하만입니다. 자신이 직접 세운 나무에 자신의 목이 달렸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에게 최고의 자리를 받은 사람, 모든 신복이 앞에 꿇어 절하던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이 질문 안에 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에스더 3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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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성막·성전·십자가, 하나님의 3단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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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태초부터 품으셨던 단 하나의 이유 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질문이 자꾸 마음속에 걸립니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외로우셔서? 종이 필요하셔서? 아니면 그저 전능하신 능력의 표현이셨을까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하나의 실로 꿰어 보면, 하나님이 인류를 향해 품으셨던 단 하나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그것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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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름 채우는 3가지 진리 — 율법의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속죄로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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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속죄는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단번에 완성하신 것입니다.성령의 기름도 내 노력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신앙인들이 지금도 율법의 무거운 짐 아래에서 헐떡이고 있습니다. 매주 주일마다 교회에 나가고, 십계명을 지키려 발버둥치며, 남몰래 눈물로 죄를 고백합니다.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쓸수록 이상하게 내 속에서는 더럽고 추한 모습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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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전하는 것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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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은 왜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다양한 저자들에 의해 쓰였음에도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요?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1600년에 걸쳐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쓴 이 책은 놀라운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는 달라도, 언어는 달라도, 문화는 달라도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셨습니다. 오늘은 성경 각 권을 직접 펼쳐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