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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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을 때-성령의 불을 다시구하는 1가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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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찾아옵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벅찬 감격이 어디로 갔을까. 말씀 앞에 눈물이 흐르던 그 감동이, 기도할 때 느껴지던 그 떨림이, 주일이 기다려지던 그 설렘이 언제부터인가 사라졌습니다. 세상의 기온은 날씨 앱으로 매일 확인하고, 시장의 온도는 뉴스로 매일 점검하면서도, 정작 내 마음의 온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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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악이 아닌 선악과를 먹인 1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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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은 왜 인간에게 악을 먹이지 않았을까요? 독을 먹였다면 훨씬 간단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인간에게 먹인 것은 악이 아니라 선악과였습니다. 선과 악을 구별하게 하는 것. 얼핏 보면 좋은 일처럼 느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는다고 하셨습니다. 왜일까요? 창세기가 보여주는 선악과의 진짜 의미를 살펴봅니다. 선악과 — 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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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고통이 끝나지 않는 단 하나의 이유-창세기 43장 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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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고통이 끝나지 않는다면, 믿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야곱도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브니엘에서 하나님과 씨름했고, 벧엘에서 언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고통했습니다. 두려워했습니다. 버텼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요셉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믿음이 없어서 고통한 것이 아니다 창세기 43장의 야곱은 이상합니다. 그는 분명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