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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 주님의 것|5분 만에 이해하는 복음의 핵심 예수님의 자리였음을 깨닫는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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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리, 주님의 것 | 로마서 8장 1절이 전하는 참된 쉼 그 자리, 주님의 것 | 내가 내려오자 주님이 앉으셨네 메타 설명창작 찬양 「그 자리, 주님의 것」은 로마서 8장 1절의 복음을 담은 고백입니다. 내가 붙들고 있던 자리를 내려놓을 때 시작되는 은혜와 참된 쉼을 함께 묵상해 보십시오. 「그 자리, 주님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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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더 빛나는 십자가 사랑 — 찬양 ‘믿음은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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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별처럼 — 십자가 사랑이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3가지 이유 밤이 깊어질수록 별빛은 더 선명해집니다. 십자가 사랑도 그렇습니다. 내 마음이 가장 어두울 때, 하나님의 은혜는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이 찬양은 그 진리를 노래합니다. 길을 잃은 것 같은 순간에도, 주의 말씀은 빛이 됩니다. 보이지 않는 내일보다 변하지 않는 약속을 따라,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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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찬양 — 자격 없는 나를 먼저 사랑하신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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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 찬양을 부르다가 멈췄습니다. 자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오셨다는. 그 가사 한 줄에 그냥 멈췄습니다. 뭔가가 밀려왔습니다. 눈물인지 은혜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냥 거기 서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런 경험이 있으십니까. 찬양을 부르는데 갑자기 울어버린 경험. 왜 우는지도 모르겠는 그 순간. 멜로디가 아름다워서가 아닙니다. 감성이 약해서도 아닙니다. 진리가 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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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도 허전한 이유 — 베드로와 노아가 만난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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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자리에 은혜가 임한다는 말, 머리로는 알겠는데 가슴으로는 모르겠습니다. 기도했습니다. 무릎이 닳도록. 말씀도 읽었습니다. 눈이 붉도록. 그런데 예배를 마치고 혼자 걷는 이 길이 왜 이렇게 허전합니까. 열심히 했는데 왜 항상 이 자리입니까. 나만 이런 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찬양은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허전함을 모른 척하지 않습니다. 잘하라고 다그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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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할 때 일으키시는 하나님 — 찬송 ‘은혜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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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할 때도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고백하는 찬송 ‘은혜의 강가에서’입니다. 무너질 것 같은 순간에도 십자가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이 고백이, 메마른 계절을 지나는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랍니다. 이 찬송이 시작되는 자리 이 찬송은 새벽빛 머문 고요한 들판에서 시작합니다. 거창한 사건이 아닙니다. 뭔가 달라진 것도 없습니다. 그냥 이른 새벽, 조용한 들판. 그 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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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내려놓기 — 빈손인데 얼굴에 빛이 있던 사람 | 찬양 내려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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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내려놓기,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짐을 지고 살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무거워졌는지조차 모른다는 것을. 좋은 날에도 웃지 못한 적이 있으셨나요? 특별히 나쁜 일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가슴 어딘가에 돌덩이 하나가 앉아 있는 것 같은 날들. 그 무게가 어디서 왔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도 모른 채 그냥 지고 살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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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 끝에 붙들어 주신 그 은혜 — 찬양 ‘그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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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지는 저녁, 홀로 앉아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 달려왔는지조차 잊은 채 살아온 날들이 눈앞을 스쳐 지나갈 때, 말없이 다가와 흔들리던 어깨 위에 가만히 손을 얹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찬양 ‘그 은혜’는 바로 그 순간의 고백입니다. 거창한 신앙 고백이 아닙니다. 지쳐서 멈춰 선 자리에서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오래전부터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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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_생명의 떡 — 요한복음 6장 35절, 한 번으로 영원히 충분하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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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다음날을 위해 쌓아두려했던 내 손의 모든 계산을 내려놓네하늘에서 내리신 그 양식처럼 오늘 주신 은혜로 살아가리매일 다시 내려와야 했던 것 — 그러나 주는 영원하신 분한 번이면 충분한 생명의 떡,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으시네나는 생명의 떡이라 하셨네, 내게 오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알파요 오메가, 처음과 끝 생명의 떡 — 만나와 예수님, 결정적으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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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다 이루었다 — 히브리서 10장 14절, 단번에 영원히 온전케 하신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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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죄의 씨로 태어난 나행위로는 닿을 수 없는 의모래성처럼 무너져내린 나의 모든 노력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아무리 선하게 살려 해도,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더 노력하면 될 것 같고, 더 거룩해지면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거리는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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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동일하신 하나님 — 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드리는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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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하신 하나님 앞에 드리는 찬양입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수천 년의 시간이 흘러도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신 하나님을 향한 할렐루야입니다. 아프리카 리듬 위에 올려진 이 찬양은 온몸으로 기쁨을 선포합니다. 그 기쁨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세상이 달라져도, 동일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