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믿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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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을 때 하나님이 일하시는 법 — 아담과 내려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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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을 때 알아야 할 3가지 — 내 손을 놓으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믿음이 없을 때, 우리는 대부분 더 열심히 무언가를 하려고 합니다. 더 많이 기도하고, 더 간절하게 매달리고, 더 완벽하게 준비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그 방향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아담이 범죄한 직후 가장 먼저 한 행동은 기도가 아니었습니다. 회개도 아니었습니다. 무화과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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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이 하시는 일 — 혈루증 여인의 손끝이 가르쳐준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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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이 정말 계신지 의심하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도망치지도 않았습니다. 기도도 했고, 버티려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왜 아직도 이 자리입니까. 그 질문 앞에서 성경은 마가복음 5장을 열어줍니다. 열두 해를 앓은 한 여인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는 기적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일하시는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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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굼 — 마가복음 5장, 야이로의 딸과 믿음의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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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로의 딸. 이 이야기는 단순한 기적 기록이 아닙니다. 믿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시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장면입니다. 야이로는 회당장이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극도로 적대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야이로가 모든 지위와 체면과 사람들의 시선을 다 내려놓고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딸이 죽어가고 있었고, 자신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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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의 믿음 —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의지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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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성이 무너진 날, 단 한 가족만 살아남았습니다. 수만 명이 살던 성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그 자리에서, 라합의 가족은 살았습니다. 라합의 믿음이 무엇이었기에 하나님은 그 가족을 살리셨을까요. 오늘 우리는 여리고성보다 라합의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리고는 무너질 수 없는 성이었습니다 여리고는 가나안에서 가장 견고한 성이었습니다. 이중으로 쌓인 성벽. 굳게 닫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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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무엇인가. 정확한 믿음은 신앙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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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내 믿음이 식은 건가?” 감동이 없으면 믿음이 약한 것 같고, 눈물이 나면 믿음이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감정으로 재고 있었다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믿음을 잘못 이해하면 신앙생활이 매일 흔들립니다. 어떤 날은 믿음이 가득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