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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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합의 믿음 —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의지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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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성이 무너진 날, 단 한 가족만 살아남았습니다. 수만 명이 살던 성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그 자리에서, 라합의 가족은 살았습니다. 라합의 믿음이 무엇이었기에 하나님은 그 가족을 살리셨을까요. 오늘 우리는 여리고성보다 라합의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리고는 무너질 수 없는 성이었습니다 여리고는 가나안에서 가장 견고한 성이었습니다. 이중으로 쌓인 성벽. 굳게 닫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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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믿을 것인가?하나님의 말씀을 믿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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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기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무엇인지, 12정탐꾼 사건이 답합니다. 사람을 무너뜨리는 건 현실이 아닙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기준입니다. 같은 거인을 봤습니다. 같은 성벽을 봤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는 “안 된다”고 했고, 누군가는 “된다”고 했습니다. 두 사람이 본 건 같았습니다. 달랐던 건 딱 하나 — 무엇을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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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VS 내 생각 — 에덴에서 시작된 가장 오래된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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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마음속에서 말씀과 내생각의 갈등이 있었습니다. 한쪽은 조용했고, 다른 한쪽은 훨씬 더 그럴듯했습니다. 결국 더 그럴듯한 쪽을 따라 밀어붙였고, 그 선택의 무게를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채 혼자 감당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살면서 몇 번이고 그런 갈등의 순간이 있었을 겁니다. 그때마다 조용한 쪽은 늘 약해 보였고, 그럴듯한 쪽은 늘 강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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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다는 착각이 가장 위험하다_거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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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바르게 살면 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말씀을 합니다. 니고데모는 누구인가 — 거듭남이 필요했던 사람 이스라엘에서 가장 똑똑하고 가장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율법을 가장 엄격하게 지키는 바리새인이었고, 유대 최고 의회 산헤드린 70인 공회원이었습니다. 오늘날로 치면 대법관과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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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든 날 듣는 찬양 6곡 | 주의 은혜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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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라는 단어를 들을 때 어떤 감정이 드십니까. 익숙하게 넘어가십니까. 오래 교회를 다닌 분들일수록 이 단어가 그냥 지나칩니다. 너무 많이 들어서 무뎌진 것입니다. 매주 예배에서 듣고, 기도에서 쓰고, 찬양에서 부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은혜가 공기처럼 됩니다. 없으면 안 되지만 있어도 느끼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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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메들리 13곡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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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안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성경을 펴도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는 날. 그럴 때 억지로 기도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찬양이 먼저 시작해도 됩니다. 이억지로 기도가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말씀도 찬양 메들리도 멀게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이 영상에는 말씀을 토대로 만든 찬양 13곡을 담았습니다. 억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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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복을 얻으려고 말씀 묵상을 하지 않습니다 — 시편 1편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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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묵상을 한 지 일 년이 넘었는데 솔직히 말씀이 그냥 글자로만 보인다는 분이 있습니다. QT 노트를 빠짐없이 채웠는데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고 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분량이 부족한 걸까요? 방법이 틀린 걸까요? 시편 1편을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말씀 묵상으로 복을 얻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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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무엇인가. 정확한 믿음은 신앙과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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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이런 생각이 드는 날이 있습니다. “오늘도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다. 내 믿음이 식은 건가?” 감동이 없으면 믿음이 약한 것 같고, 눈물이 나면 믿음이 살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믿음이란 무엇인가를 감정으로 재고 있었다면, 처음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믿음을 잘못 이해하면 신앙생활이 매일 흔들립니다. 어떤 날은 믿음이 가득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