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신앙

  • 복음 찬양이 마음을 바꾸는 이유 — 은혜를 기억하는 고백

    복음 찬양이 마음을 바꾸는 이유 — 은혜를 기억하는 고백

    복음 찬양은 삶을 바꾸는 노래입니다 복음 찬양은 단순히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진 노래가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노래입니다. 형편을 바라보던 시선을 십자가로 옮기고, 두려움을 붙들던 마음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세우는 노래입니다. 많은 사람은 찬양을 감동을 얻기 위한 음악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찬양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자리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 믿음이란 무엇인가 — 내 생각보다 말씀을 신뢰한다는 것

    믿음이란 무엇인가 — 내 생각보다 말씀을 신뢰한다는 것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믿음이란 내 마음을 강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흔들리지 않으려고 이를 악무는 것도 아니며, 두려운 감정을 억지로 누르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내 생각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분명한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읽으면서도 눈앞의 형편을 더 크게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말씀이 사라진 것은 아닌데, 현실이 말씀보다 가까이 보입니다. 구름이…

  • 신앙의 고통이 끝나지 않는 단 하나의 이유-창세기 43장 야곱

    신앙의 고통이 끝나지 않는 단 하나의 이유-창세기 43장 야곱

    신앙의 고통이 끝나지 않는다면, 믿음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야곱도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브니엘에서 하나님과 씨름했고, 벧엘에서 언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고통했습니다. 두려워했습니다. 버텼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요셉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믿음이 없어서 고통한 것이 아니다 창세기 43장의 야곱은 이상합니다. 그는 분명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직접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장에서…

  • 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 — 하만이 보여준 것

    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 — 하만이 보여준 것

    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졌지만 그 자리에서 무너진 사람이 있습니다. 에스더 3장에 나오는 하만입니다. 자신이 직접 세운 나무에 자신의 목이 달렸습니다. 아하수에로 왕에게 최고의 자리를 받은 사람, 모든 신복이 앞에 꿇어 절하던 사람이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이 질문 안에 은혜를 받고도 불행해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에스더 3장이…

  •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성막·성전·십자가, 하나님의 3단계 계획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성막·성전·십자가, 하나님의 3단계 계획

    목차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태초부터 품으셨던 단 하나의 이유 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질문이 자꾸 마음속에 걸립니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외로우셔서? 종이 필요하셔서? 아니면 그저 전능하신 능력의 표현이셨을까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하나의 실로 꿰어 보면, 하나님이 인류를 향해 품으셨던 단 하나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그것은 함께하는…

  • 달리다굼 — 마가복음 5장, 야이로의 딸과 믿음의 2단계

    달리다굼 — 마가복음 5장, 야이로의 딸과 믿음의 2단계

    야이로의 딸. 이 이야기는 단순한 기적 기록이 아닙니다. 믿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시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장면입니다. 야이로는 회당장이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극도로 적대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야이로가 모든 지위와 체면과 사람들의 시선을 다 내려놓고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딸이 죽어가고 있었고, 자신이 할 수…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사무엘상 16장 7절이 말하는 진짜 기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사무엘상 16장 7절이 말하는 진짜 기준

    목차 성경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도 있고, 역사를 바꾼 선지자들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합한 자”라고 부르신 사람은 단 한 명입니다. 다윗입니다. 그런데 이 한 줄이 우리에게 큰 물음표를 남깁니다. 다윗은 간음했습니다. 살인했습니다. 권력을 이용해 죄를 덮으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마음에 합한 자라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가…

  • 성령의 기름 채우는 3가지 진리 — 율법의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속죄로 서라

    성령의 기름 채우는 3가지 진리 — 율법의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속죄로 서라

    영원한 속죄는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단번에 완성하신 것입니다.성령의 기름도 내 노력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신앙인들이 지금도 율법의 무거운 짐 아래에서 헐떡이고 있습니다. 매주 주일마다 교회에 나가고, 십계명을 지키려 발버둥치며, 남몰래 눈물로 죄를 고백합니다.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쓸수록 이상하게 내 속에서는 더럽고 추한 모습만 더…

  • 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전하는 것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전하는 것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성경 66권은 왜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다양한 저자들에 의해 쓰였음에도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요?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1600년에 걸쳐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쓴 이 책은 놀라운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는 달라도, 언어는 달라도, 문화는 달라도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셨습니다. 오늘은 성경 각 권을 직접 펼쳐보며…

  • 찬양 나를 내려놓습니다 —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무너져야 하는 이유

    찬양 나를 내려놓습니다 —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무너져야 하는 이유

    나를 내려놓습니다. 이 고백 하나가 이 찬양의 전부입니다. 말씀 앞에 서면 내 판단이 먼저 무너져야 합니다. 내 의지가 먼저 내려놓아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 찬양이 고백하는 자리입니다. 찬양 제목은 선포입니다. 말씀 앞에 나는 무너져야 합니다. 기쁜 고백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너지지 않고는 채워지지 않습니다. 내가 서 있던 자리가 비워져야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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