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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_생명의 떡 — 요한복음 6장 35절, 한 번으로 영원히 충분하신 주님
목차 다음날을 위해 쌓아두려했던 내 손의 모든 계산을 내려놓네하늘에서 내리신 그 양식처럼 오늘 주신 은혜로 살아가리매일 다시 내려와야 했던 것 — 그러나 주는 영원하신 분한 번이면 충분한 생명의 떡,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으시네나는 생명의 떡이라 하셨네, 내게 오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알파요 오메가, 처음과 끝 생명의 떡 — 만나와 예수님, 결정적으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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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성막·성전·십자가, 하나님의 3단계 계획
목차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 — 태초부터 품으셨던 단 하나의 이유 성경을 읽다 보면 한 가지 질문이 자꾸 마음속에 걸립니다.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외로우셔서? 종이 필요하셔서? 아니면 그저 전능하신 능력의 표현이셨을까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체를 하나의 실로 꿰어 보면, 하나님이 인류를 향해 품으셨던 단 하나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그것은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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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굼 — 마가복음 5장, 야이로의 딸과 믿음의 2단계
야이로의 딸. 이 이야기는 단순한 기적 기록이 아닙니다. 믿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하나님이 어떤 방식으로 일하시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정직한 장면입니다. 야이로는 회당장이었습니다. 그 당시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극도로 적대시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야이로가 모든 지위와 체면과 사람들의 시선을 다 내려놓고 예수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딸이 죽어가고 있었고, 자신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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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다 이루었다 — 히브리서 10장 14절, 단번에 영원히 온전케 하신 의
목차 죄의 씨로 태어난 나행위로는 닿을 수 없는 의모래성처럼 무너져내린 나의 모든 노력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아무리 선하게 살려 해도,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스스로의 힘으로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더 노력하면 될 것 같고, 더 거룩해지면 가까워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거리는 좁혀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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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 사무엘상 16장 7절이 말하는 진짜 기준
목차 성경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도 있고, 역사를 바꾼 선지자들도 있습니다. 그중에서 하나님이 직접 “마음에 합한 자”라고 부르신 사람은 단 한 명입니다. 다윗입니다. 그런데 이 한 줄이 우리에게 큰 물음표를 남깁니다. 다윗은 간음했습니다. 살인했습니다. 권력을 이용해 죄를 덮으려 했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를 마음에 합한 자라 부르셨습니다. 그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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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기름 채우는 3가지 진리 — 율법의 짐을 내려놓고 영원한 속죄로 서라
영원한 속죄는 내가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단번에 완성하신 것입니다.성령의 기름도 내 노력으로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많은 신앙인들이 지금도 율법의 무거운 짐 아래에서 헐떡이고 있습니다. 매주 주일마다 교회에 나가고, 십계명을 지키려 발버둥치며, 남몰래 눈물로 죄를 고백합니다. 착하게 살려고 애를 쓸수록 이상하게 내 속에서는 더럽고 추한 모습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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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동일하신 하나님 — 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드리는 찬양
동일하신 하나님 앞에 드리는 찬양입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수천 년의 시간이 흘러도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신 하나님을 향한 할렐루야입니다. 아프리카 리듬 위에 올려진 이 찬양은 온몸으로 기쁨을 선포합니다. 그 기쁨의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변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시대가 바뀌어도, 세상이 달라져도, 동일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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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줄로 믿어라 — 나사로, 한나, 에니아 3가지 사례로 보는 믿음의 감사
받은줄로 믿어라 — 이 찬양이 시작되는 자리는 형편이 나아진 자리가 아닙니다. 아직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은 이 자리에서, 이미 받은 것처럼 드리는 감사의 찬양입니다. 국악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혼성 듀엣으로, 애절함에서 폭발적인 기쁨으로 올라가는 이 곡은 단순한 찬양이 아닙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기도가 무엇인지를 온몸으로 고백하는 선포입니다. 이 찬양은 기다림의 찬양이 아닙니다.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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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이 한목소리로 전하는 것 —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동일하신 하나님
성경 66권은 왜 그토록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다양한 저자들에 의해 쓰였음에도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요?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1600년에 걸쳐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쓴 이 책은 놀라운 일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대는 달라도, 언어는 달라도, 문화는 달라도 하나님은 단 한 번도 달라지지 않으셨습니다. 오늘은 성경 각 권을 직접 펼쳐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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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이 없는 이유 — 하나님이 응답할 수밖에 없는 기도의 비밀
기도 응답이 없다고 느끼십니까? 매일 기도하는데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면, 기도 방법이나 믿음의 크기가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기도 응답을 기다리다 지쳐갑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기도 응답의 원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순서가 다릅니다. 이 글에서 마가복음 11장 24절을 중심으로, 나사로와 한나와 에니아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이 응답할 수밖에 없는 기도의…
